Eco Green Resort, Gaigeturi

+3 호텔 객실
가장 가까운 날짜의 객실 로딩 중…편의 시설
설명
Luxurious Outdoor Pool and Garden Oasis
At Eco Green Resort & Pool Villa, immerse yourself in luxury just 2.9 km from Gwakji Beach. Relax by the outdoor swimming pool, wander through the lush garden, or unwind on the terrace. For a culinary delight, savor American and Korean dishes at the restaurant or sip a cocktail at the bar.
Fully Equipped Kitchen and Scrumptious Breakfast
Indulge in the convenience of a kitchen complete with a fridge, oven, and microwave in select rooms. Wake up to a delicious buffet or American breakfast every morning during your stay.
Exceptional Amenities and Multilingual Staff
Enjoy top-notch amenities like the on-site business center and hot tub. Our 24-hour front desk staff are fluent in English, Japanese, Korean, and Chinese, ensuring a seamless experience for all guests.
Book now and experience the ultimate blend of comfort and luxury at Eco Green Resort & Pool Villa.
WiFi available, Free WiFi, Parking, Free Parking, Non-smoking rooms, Air conditioning, Swimming pool, 24-hour front desk, Restaurant, Business center, Heating, Family rooms, BBQ facilities, Lift / Elevator, Fax/photocopying, Soundproof rooms, Facilities for disabled guests, Meeting/banquet facilities, Massage services, Karaoke, Non-smoking throughout, Private parking, Outdoor pool, Sun terrace, Private check-in/check-out, Designated smoking area, Accessible parking, Minimarket on site, Grocery deliveries, Wheelchair accessible, ATM/cash machine on site, Pool with view, Heated pool, Electric vehicle charging station, Toilet with grab rails, Indoor play area, Evening entertainment, Infinity pool, Emergency cord in bathroom, Rooftop pool
업데이트됨:
용어
위치
94, Gwideok 6-gil, Hallim-eup리뷰
게스트가 좋아한 점
- Convenient location / near airport
- Swimming pool / heated pool
- Spacious / big rooms
- Good value for money
- Friendly staff
- Breakfast quality (when not crowded)
- Convenience store downstairs and microwaves on floors
- Quiet location and nice views
무엇이 더 좋을 수 있을까요
- Cleanliness issues (dirty areas, pool mold/rust)
- Pool maintenance needed
- Breakfast crowding / no seats at times
- Restaurant only open for breakfast and staff rushing guests at closing
- New bed / wood smell in some renovated rooms
- Beds and pillows considered too soft by some
- Few nearby restaurants / somewhat remote for some guests
- 청결 6,8
- 서비스 8,7
- 위치 8,3
- 방 품질 8,5
- 편의 시설 8,5
- 가성비 8,8
- 음식 및 음료 7,6
- 전반적인 경험 8,4
-
CHUNG SUN JOHN
Only stayed one night, would definitely stay again if we go to Jeju again + Everything is excellent. Excellent view from the room, very spacious duplex, though we only used downstairs, would definitely recommend − Nothing r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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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
가성비 좋은 제주 서쪽 숙소 + 제주 서쪽 여행 중에 묵은 숙소 위치와 가격 모두 훌륭 룸컴디션도 좋고 난방, 온수, 수압,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음 리조트내 꽤 큰 편의점도 있음 − 굳이 하나 꼽자면 리조트동에 묵었는데 지하주차장과 연결되어 있지 않이서 차가 진입하는 길 따라 걸어올라갔음 불편 그래서 야외 주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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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duk
+ 전반적으로 가성비도 좋았고 음식도 좋았습니다...다음에 또 이용할 의사가 있습니다~~~ 물론 직원들도 무척 친절해서 마음이 편했습니다~~~~~대박나셔요`~~~~~가족들도 다들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 전자렌지가 없어서 좀 아쉬웠고.....삼푸..린스등이 좀 너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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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
+ 넓고 깨끗한 방이 인상적이었고 조용한 위치가 좋았다. − 주변에 식당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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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gya
滿分十分給八分,扣兩分是因為飯店位置比較偏 + 有溫水游泳池 早餐還不錯cp值高 房間內有電熱爐可以使用 下樓就有超商很方便~ 每層樓也有微波爐可以使用 − 床跟枕頭都太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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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
+ 아주~청결하고공간도 넉넉해서 조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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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eong
+ 아기랑 제주여행에서 선택한 숙소라 공항에서 그렇게 멀지 않았으면 했는데 에코그린리조트는 딱 적당한 위치였어요 1박에 10만원대로 방 2개인 리조트라니 가성비가 정말 좋았고 조식 할인 이벤트도 하고 있어서 2번 이용했는데 사람이 많이 붐비지 않고 조용하게 맛있는 아침 식사가 가능했어요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모든 응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 기존에는 작은 방이 온돌방이길래 거기에 아기를 재우려고 했는데 방문하니 침대방으로 리뉴얼 되었더라구요ㅠ 온돌방인 방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모든 방이 리뉴얼 되었다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새 침대 냄새인지 문을 닫아두면 작은 방에서 나무 냄새도 좀 나서ㅠ 아기는 결국 큰 방에서 같이 잤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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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t
+ La habitación súper espaciosa y la piscina. − No pude tomar el desayuno un día porque había un grupo grande de jóvenes y no había s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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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us
+ Big rooms − Restaurant is opened only for breakfast, if you eat there, you should finish your meal exactly until 10.00 o'clock otherwise personnel is coming every minute to remain you, which is not the proper way. Swimming pools need more cleaning and a proper maintenance( rust, grass, mold in many places in and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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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rzyna
Obiekt czasy świetności ma już za sobą. + Lokalizacja, basen, widoki z okna. − Brud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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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fei
+ 早餐比较丰富,除了私人泳池还有公共的,很不错 − 双人床有点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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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Eun
+ 수영장.침구.온수 − 이곳은 좋은 리뷰가 많은 곳이라 저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7박을 머물면서 겪은 불편함이 너무 많아, 혹시 다른 분들이 좋은 리뷰만 보고 저처럼 실망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남깁니다. 가장 먼저, 아이들이 맨발이나 슬리퍼를 신고 수영장으로 이동하는 테라스가 공사판 상태였습니다. 타일이 깨져 있고 나무 데킹에는 구멍까지 있었는데, 사전에 아무런 안내도 없었고 7박 동안 누구 하나 수리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프런트 직원도 미리 알고 있었더러고요? 객실 복도는 너무 지저분했고, 객실 안 가구들도 전반적으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가죽 소파는 가죽이 터져 속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고, 소파 테이블은 전체적으로 많이 상해 있었습니다. 특히 식탁 의자는 구조도 상당히 불안정한데 나사까지 헐거워져 있어서 7세 아이가 넘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냉장고 역시 저렴한 제품인지 문을 열 때마다 냉장고 본체가 같이 움직일 정도였고, 참고로 부엌엔 후라이팬이 없습니다. 냄비 2개와 정말 기본 식기류 (짝은 다 안맞음 😂) 만 있습니다. 루프탑은 모든 의자가 묶여 있어 손님은 이용 불가입니다. 안전요원만 테라스 의자에 앉을 수 있었고요. 데킹 테라스 의자에 편하게 수영장 보시면서 앉아서 전화도 하시고 화면도 열심히 보시고. 이것도 사실 매우 황당합니다. 키즈풀은 사용 중지 상태였고요. 건물 전체적으로 물비린내 곰팡이 같은 냄새가 계속 났으며, 지하 재습기 상태도 상당히 걱정스러웠습니다. 주차장도 거의 공사장 수준입니다. 어디서 뭐 떨어질까 걱정되기도 할 정도로 일부 주차장은 공사장 콘으로 막아놨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힘들었던 건 층간소음이었습니다. 밤마다 너무 심한 소음이 계속되어 결국 매일 밤 국자로 천장을 두드려야 했습니다. 7박 내내 제대로 쉬지 못했습니다. 단순히 오래된 시설이라서 아쉬웠던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의 안전 문제, 시설 관리 상태, 위생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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