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le Resort, Gaigeturi

Olle Resort, Gaigeturi, 대한민국
ID 483441

호텔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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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 시설

주차
수영장
에어컨
발코니
와이파이
바비큐 공간

설명

Luxurious Accommodation
Olle Resort & SPA in Jeju offers a luxurious stay just 14 km from Shilla Duty Free. Enjoy a seasonal outdoor pool, free parking, and beautiful garden views.

Culinary Delights
Indulge in a variety of cuisines at the on-site restaurant, from American and British dishes to Japanese and Korean specialties.

Convenience and Comfort
With room service, free WiFi, and a helpful concierge service, your stay at Olle Resort & SPA is designed for convenience and comfort.

Book your stay now at Olle Resort & SPA for a relaxing and enjoyable experience in Jeju!

WiFi available, Free WiFi, Parking, Free Parking, Non-smoking rooms, Air conditioning, Swimming pool, Restaurant, Room service, Heating, Terrace, Family rooms, Garden, BBQ facilities, Lift / Elevator, Fax/photocopying, Tour desk, Facilities for disabled guests, Meeting/banquet facilities, Non-smoking throughout, Private parking, Outdoor pool, Private check-in/check-out, Daily housekeeping, Accessible parking, Minimarket on site, Concierge service, Wheelchair accessible, Outdoor pool - seasonal, Kids' outdoor play equipment, Pool with view, Electric vehicle charging station, Outdoor furniture, Sun loungers or beach chairs, Picnic area, Wine/champagne, Staff adhere to local safety protocols, Laundry washed per local authority guidelines, Guest rooms disinfected between stays, Physical distancing rules followed

업데이트됨:

용어

인터넷포함됨

위치

33, Buryongsu-gil, Aewol-eup

리뷰

4,5 155 리뷰

게스트가 좋아한 점

  • Beautiful view from rooms
  • Spacious and well-equipped with a kitchen and bathtub

무엇이 더 좋을 수 있을까요

  • Rude staff interaction
  • Issues with cleanliness and bugs
  • 청결 7,8
  • 서비스 8,8
  • 위치 8,3
  • 방 품질 8,3
  • 편의 시설 8,8
  • 가성비 8,8
  • 음식 및 음료 8,8
  • 전반적인 경험 8,8
  • Lars

    + Great appartments, with besutiful view

  • + 리조트 아기자기하고 예뻤어요 1박하고 좋아서 이틀후에 다시 1박했어요 방은넓고 침대도 좋았어요 산장에 온것처럼 아늑했습니다 − 살짝 오래된감이 있었고 첫날묵은 A동트윈 더블베드가 좋았는데 (석양 오션잘보임) C동더블룸(수영장뷰 오션뷰) 침대가 좀 꺼져있어서 꿀잠은 못잤음

  • Yewon

    올레리조트 직원에게 “병신“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저는 오래된느낌도, 자연친화적인느낌도좋았고, 통영의 이에스리조트가 취향에맞기때문에 비슷한부분이많아좋았습니다. − 다행히도 직원서비스 많이 떨어진다는 평이많네요. 이 리조트는 저렴한게 문제가아니라 제가 어머니와도왔었고, 아이가없을때 연인이랑도 왔었던 소중한 추억이있는공간입니다. 오션이보이지않는데 오션뷰라고 해둔점, 바퀴벌레같이생긴 벌레가 제주 풍뎅이이지만 몇일동안 시체를 실내시설에 방치하는점 등은 제가 불만이지도않아요. 분명하게 짐을옮길때 청소직원이라도 불러서 도움을주겠다고 피드백을 받은다음날, 인수인계가안됐다고 도움을줄수없다고 딱잘라말하기에, 아이와 혼자있는 저는 너무버거워서 절망적이었고, 저에게 “5성급호텔인줄아세요?“라고 불친절직원은 발언을시작했죠. 제가 어이가없어서 프런트로 아이를안고갔어요. 충분히 소통이 가능한 상태에서 화자가 말하면서 프런트 위로 손이넘어왔다고 강도취급을하고 영업방해를 운운하여 직원의 동의하에 경찰을불렀고, 경찰을 부른뒤에도 담배를피러나가면서 아이를안고있는저에게 “병신“이라고 한것을 잊을수가없습니다. 그 무례한직원이 “아이앞에서 이러고싶어요?“ 라고 아이를 먼저 언급하시기에 “그러면 선생님은 아이앞에서 뭐하시는거에요?“ 라고 되받아치니까 “내애도아니잖아요.“ 라고 발언한것, “지배인님한테 연락좀해주세요.“ “방에돌아가계시면 연락하라하겠다고요.“ “Try한번 해주세요. 체크아웃도 얼마안남아서요. Try해주실수있을까요?“ “츄라이는 무슨 츄라이. ㅋ“ 라고 비아냥거린것 경찰이왔을때 내내 프런트에서 악마같이 웃던모습이 잊히질않네요. 결국 지배인이랑 사과하러오셨을때 욕한건아니라고 기억이안난다고하셨는데 보통 정말욕한게아니면 기억은하고 매우 억울한 텐션을 보여야하는거아닌가요.? 기억이안난다니 정말 편한 피드백이네요. 후에 지배인분이 브런치를 만들어주시고, 방을옮길때 짐을 손수옮겨주신일은 감사하게생각합니다만, 이 직원분은 관리가 필요해보입니다.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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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115,690 /야간